입력 2024.12.13 14:19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에서는 지난 11월 25일 사단법인 한국카페레스토랑마스터협회와 학국커피학회가 주관하는 ‘2024 언택트 베버리지 크리에이터 챔피언십’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학과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음료 산업의 발전과 창의적인 음료 개발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학생과 일반 참가자들이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커피 브루잉 및 크리에이션 부문에서 세종사이버대 재학생들의 탁월한 성과가 주목되며, 커피 브루잉 부문에서 금상(김두연), 은상(소송주), 동상(허지윤)을 차지했다. 아울러 커피 크리에이션 부문에서도 금상(박성진)을 수상했다.
학과 졸업생과 일반 참가자들도 일반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커피 브루잉 부문에서 대상(김은숙), 최우수상(신준혁), 우수상(이영자)을 차지했으며 티 크리에이션 부문에서도 대상(이혜빈)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영상 제출을 통해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음료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커피와 차를 활용한 독창적인 음료 창작 및 브루잉 기술을 겨뤘다. 특히 김두연 학생은 브루잉 부문에서 뛰어난 추출 기술과 창의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두연 학생은 대회 후 소감에서 “세종사이버대학교의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을 통해 전문성을 키울 수 있었고 이번 대회는 내 자신을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엄경자 학과장은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보여준 성과는 단순히 수상을 넘어선 자기 개발과 전문성의 증명”이라며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는 음료 산업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기회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학과에 관심을 갖고 도전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는 음료 산업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체계적인 이론 수업과 실습을 병행하며, 대회 참가를 통해 실무 능력과 창의력을 겸비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기반 학습 환경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학과 측은 전했다.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는 2025학년도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국내 최초로 커피와 와인, 전통주를 융합한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다양한 자격증 취득과 대회 참가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국가장학·산업체위탁장학과 같은 다양한 장학혜택에 대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