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학생들, ‘2024 ACU Korea Team Barista Championship’ 은상 수상

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학생들, ‘2024 ACU Korea Team Barista Championship’ 은상 수상

입력 2024.12.06 10:39 | 수정 2024.12.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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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는 지난 12월 1일 이혜빈 학생과 졸업생 김소연이 ‘2024 ACU Korea Team Barista Championship’(KTBC)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학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아시아커피연맹이 주관하고 씨앤더블루와 이레플러스가 주최한 대회로, 로스팅과 브루잉 실력을 겨루는 권위 있는 팀 대항전이다. 
이혜빈 학생과 김소연 졸업생은 각각 브루잉과 로스팅 부문에서 독창적인 기술과 전문성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브루잉 부문에서 이혜빈 학생은 소믈리에의 디캔팅 기술을 응용해 커피의 향미를 극대화한 창의적인 방법으로 주목받았다. 
로스팅 부문에서는 김소연 졸업생이 원두의 특성을 섬세하게 분석하고 최적의 로스팅 프로파일을 구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김소연 졸업생은 경기도 이천에서 ‘카페행복’을 운영하며 로스팅과 커피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학과장인 엄경자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학과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커피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한 결과”라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노력이 더해져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커피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수상은 학과의 교육 철학과 학생들의 노력, 졸업 후에도 이어지는 동문들의 성취를 보여주는 사례로, 세종사이버대학교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가 커피 업계에서 주목받는 이유를 확인하는 사례였다”고 덧붙였다. 
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는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소믈리에와 바리스타의 융합 교육을 통해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커피 인재를 양성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바리스타 소믈리에학과는 커피, 로스팅, 카페디저트, 와인, 전통주, 사케, 술빚기를 100% 온라인 실습강의 시연을 통해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학습 내용을 오프라인 실습실에서 직접 실습해보는 블랜디드러닝 프로그램 운영한다. 
또한, 맞춤형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여 바리스타자격증, 커피로스팅마스터, 소믈리에자격증, 와인어드바이저, 전통주소믈리에자격증, 사케소믈리에자격증, 양조사자격증, SCA Barista Skills 국제자격증 등 다양한 자격증 취득 지원해 자기개발 역량을 높이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는 12월 1일부터 2025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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