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4.11.25 10:55

재능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인천광역시, 인천대학교와 인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력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취업 맞춤 프로그램’을 총 15회(대학별 5회) 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재능대학교는 2024년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되어, 인천 지역 청년들을 위해 취업 준비 전문가가 진행하는 단기 특강과 현장 전문가가 참여하는 직무 및 채용 트렌드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재능대학교는 AI(S/W), 바이오, 보건·의료, 호텔서비스, 유통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직 전문가를 초청해, 각 산업의 발전 방향과 채용 동향을 다룬 특강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며 지역 내 취업률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윤정 재능대 학생경력개발처장은 “재능대학교는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축이 되어 운영하는 지역청년고용네트워크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특성화 고등학교, 훈련기관, 자립청년 지원기관, 지역 산업체 등과 협력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