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실용음악학과 김현빈 학우, 한국-브루나이 수교 40주년 기념 공연서 탁월한 무대 선봬

세종사이버대 실용음악학과 김현빈 학우, 한국-브루나이 수교 40주년 기념 공연서 탁월한 무대 선봬

입력 2024.11.2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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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실용음악학과 김현빈 학우가 브루나이의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에 위치한 제루동 국제학교 아트센터(Jerudong International School Art Centre)에서 한국과 브루나이 수교 4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 문화 축제 공연에 참여했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주브루나이대한민국대사관이 주관한 행사다. 김 학우의 무대는 또 따른 참가 아티스트인 김윤아의 자우림과 함께 만석을 이룬 725명의 브루나이 젊은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현빈 학우는 이번 공연에서 고블린파티x갬블러크루의 퍼커셔니스트로 무대에 올라 독창적인 타악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그는 세계적인 타악기 브랜드 Sela의 후원을 받는 한국인 최초 아티스트로, 한국 대표 비보이팀 갬블러크루와 한국의 저명한 작곡가 오병희와의 협업을 통해 퍼커셔니스트로서의 탁월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세종사이버대 실용음악학과 관계자는 “김현빈 학우의 무대는 한-브루나이 문화 교류의 중심에서 한국 음악과 퍼포먼스의 매력을 선보이며 큰 감동을 전했고, 앞으로의 글로벌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고 말했다. 
세종사이버대 실용음악학과는 분야별, 단계별 수준의 교과목 조합을 통한 개인별 맞춤형 교육, 연주와 교수법이 검증된 교수진의 지도, 전국 각 지역에서 가능한 1:1 오프라인 실습수업, 융합예술에 최적화된 전공연계 과목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 온·오프라인 레슨, 주제별 특강 등 실습수업을 강화하고 기초부터 컴퓨터음악, 합주실기, 화성학, 공연제작과 비즈니스까지 포괄적이고 균형 있는 교과과정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실용음악학과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5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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