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역 청년 대상 2차 진로·취업 특강 성료 ‘ChatGPT를 활용한 일잘러 되기’로 실무 역량 업그레이드

재능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역 청년 대상 2차 진로·취업 특강 성료 ‘ChatGPT를 활용한 일잘러 되기’로 실무 역량 업그레이드

입력 2024.11.18 16:37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는 2024년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청년 고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8월에 이어 이달 14일, ‘지역청년을 위한 진로·취업 특강’을 두 번째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능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기존 재학생·졸업생 중심의 고용서비스 제공 범위를 지역 청년까지 확대하며, 지역 청년들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특강은 『직무의 종말』 저자인 최준형 다온컴퍼니 대표를 초청해, 생성형 AI의 필요성과 실무 활용법을 중심으로 맞춤형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취업 준비 중인 청년부터 재직자까지 다양한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정동오(28세, 지역청년) 씨는 “재취업 준비 중 생성형 AI의 필요성은 막연히 알고 있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구체적인 종류와 활용법까지 배우게 되어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재학생이나 졸업생이 아니더라도 인근 대학에서 이런 고용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윤정 재능대학교 학생경력개발처장은 “이번 특강은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우리 대학이 지역 청년들을 위한 고용 통합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