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4.11.08 16:24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사회공헌센터는 대학의 설립 이념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6일 계양스포츠클럽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의 체육 활성화와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계양스포츠클럽(회장 최종국)은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공인 스포츠클럽으로, 박촌체육문화센터, 효성체육문화센터, 장기황어체육관, 계양테니스장, 서운간이체육관을 위탁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최영실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장은 “계양스포츠클럽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체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 기여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