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제20기 노원여성아카데미’ 개강

서울여자대학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제20기 노원여성아카데미’ 개강

입력 2024.10.18 11:04

춘천누가의원 김태균 원장이 제20기 노원여성아카데미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노승용)는 지난 16일, ‘제20기 노원여성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하며 6주간의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본 프로그램은 서울여자대학교와 노원구의 관학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쉿(She), 건강행복 시크릿 꿀팁 과정'을 주제로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교육이 매주 수요일, 6주에 걸쳐 서울여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이 세상 최고의 주치의, 자연치유력(춘천 누가의원 김태균 원장)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위한 운동(서울여대 서세미 교수) ▲행복100세 자산관리(행복100세 자산관리연구회 강창희 대표) ▲건강한 식단 행복한 밥상(대한영양사회 강미경 이사) ▲우울증과 치매-이길 수 없는 방법(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손보경 교수) ▲말 걸고싶은 어른이 되려면(성공회대학교 김찬호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 강연으로 구성됐다.
개강식에는 노승용 서울여대 평생교육원장과 최나영 노원구의원을 비롯해 약 80명의 수강생이 참석했다. 최나영 의원은 “지속적인 관학협력사업을 통해 인적·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노승용 서울여대 평생교육원장은 "노원여성아카데미가 지역 여성들의 학문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유익한 지식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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