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4.08.08 13:45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승현우)는 지난 7일 전국 남녀 고교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미술·디자인 실기대회를 진행했다.
서울여대 아트앤디자인스쿨(학부장 박현주)은 미술과 디자인분야의 우수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이번 실기대회를 기획했다. 이번 대회는 발상과 묘사, 기초디자인 두 부문에서 3,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었다.
미술·디자인 실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대상 1명 △금상 4명 △은상 8명 △동상 30명 △특선 △입선 등으로 나누어 시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