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4.01.03 10:02
- 공공기관 감사실 최초 도입한 QI 경진대회 2년 연속 성료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하유성) 감사실(상임감사 이창화)은 지난 12월 27일 본사 1층 강당에서 2023년 자체감사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공단 감사실에서는 자체감사 기능 강화를 위해 2022년 5월부터 의료계의 주요한 품질향상 체계인 QI(Quality Improvement) 이론을 자체감사에 적용해 QI활동을 시작한 이후, 2023년에도 ▲보훈가족 중심 사업 ▲윤리·청렴 ▲감사품질 ▲기타 등 4개 분야 18개 과제를 선정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자체감사 QI과제 중 고도의 감사 기량을 선보인 13건의 결과물을 발표하고, 대상에 ▲감사 지속 가능성 제고를 위한 감사 제규정 개정, 최우수상은 ▲임직원 반부패·청렴공감대 확산을 위한 캠페인 강화, 우수상은 ▲자동감사체계 전환 ‘Bohun A-CE’ 구축 추진 등 3건을 선정했다.
이창화 상임감사는 “여러 어려운 여건 하에서 감사인들의 감사품질 향상을 위한 고민과 노력에 격려를 표한다”며, “보훈공단 자체감사 발전을 위한 다양한 감사활동에 더욱 정진할 것”을 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