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안영무 교수, 「목소리가 바뀌면 강의가 즐거워진다」출간

한성대 안영무 교수, 「목소리가 바뀌면 강의가 즐거워진다」출간

입력 2023.08.24 10:17

- 교수자를 위한 발성법 연구와 음성체력 향상을 위한 필독서

안영무 교수
한성대학교(총장 : 이창원) 출판부에서 안영무 글로벌패션산업학부 교수의 「목소리가 바뀌면 강의가 즐거워진다」라는 신간을 출간했다고 25일에 밝혔다.
저자는 10년 전 대형 강의실에서 강의하다 첫 주부터 목이 쉬어 목소리가 전혀 나오지 않는 경험을 하였고, 어떻게 목을 다치지 않고 건강한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 라는 화두를 갖고 교수자를 위한 발성법 연구를 시작하게 됐다고 출간 동기를 밝혔다.
저자는 책에서 목소리는 지금도 건강해야 하지만 앞으로도 건강한 목소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목소리 훈련을 하고 목 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는 건강한 목소리로 오랫동안 강단에 설 수 있도록 음성 체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안영무 교수 신간‘목소리가 바뀌면 강의가 즐거워진다’표지 이미지
이 책은 △서론 △목소리란? △목소리질환 △자신의 본래 목소리 찾기 △목소리가 만들어지는 과정 △발성훈련 △낭독훈련 △강의 전달력 향상 △목소리 관련 강의평가 △목 관리 △연기화법 △사례별 목소리 고민 상담 의 총 열 두 개의 파트로 구성하여 실습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만들어 보고 발성원리에 대한 이해, 반복으로 발성법을 체득하게 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안영무 교수는“이 책은 교육자뿐만 아니라 목을 주로 사용하는 모든 분야의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한 자료일 것으로 생각 된다”며“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도 목소리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생각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며 맞춤 훈련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