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사회공헌 전시 제4회 [편견의 말들] 개최

서울시립대, 사회공헌 전시 제4회 [편견의 말들] 개최

입력 2022.11.29 10:03

- 29일부터 12월 15일까지 서대문여관에서 두 가지 컨셉의 전시 진행 -
- ‘종이 한 장 차이, 생각을 뒤집다’ 주제-
- 오래된 여관방으로 된 공간에 30여점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흥미로운 볼거리 제공 -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가‘종이 한 장 차이, 생각을 뒤집다’를 주제로 11월 29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사회공헌 전시 프로젝트「편견의 말들」을 서대문여관에서 연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작품과 재미로 다가가고자 본 전시에 앞서 코로나19 시기에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포스터 실물 전시도 열어 두 가지 전시를 개최한다.
우리는 쉽게 편견을 갖지만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생각하려는 태도를 갖는다면 편견을 갖고 깨는 것은 종이 한 장 차이 정도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편견의 말들」은 해마다 전시회 기획부터 작품, 홍보, 제작 영상, 전시장 설치ㆍ운영 등 전 과정에 서울시립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한다. 올해는 기획단 8명, 대학생 작가 9명을 주축으로 30여 명의 학생이 전시장 지킴이로 참여한다.
전시회 공식 인스타그램(@uos_wop)을 통해 전시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및 이벤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시 관람객을 대상으로 굿즈와 도록(작품집) 증정 등 보다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서순탁 서울시립대학교 총장은“학생들이 만들어 온 사회공헌 전시 프로젝트가 서대문여관에서 시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어서 뜻깊고, 많은 사람들이 나와 우리 사회의 편견을 공감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보다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했다.
서울시립대학교 사회공헌 전시 프로젝트 2022학년 제4회 편견의 말들 전시회 개최
전시목적: 일상 속 편견을 시각화한 전시를 통한 사업 취지 공감 및 참여 활성화 유도
전시회명: 제4회 편견의 말들
전시기간: 2022.11.29.(화) ~ 12.15.(목) 17일간
○ 사전전시: 2022. 11. 29.(화) ~ 12. 6.(화)
○ 본 전시:  2022. 12. 8.(목) ~ 12. 15.(목)
전시장소: 돈의문박물관–서대문여관(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41-3)
작 품 수: 총 38점(‘22년 작품 20점 + ’21년 작품 18점)
전시방식: 두 번의 전시를 통해 보다 다양한 볼거리 제공
참여인원: 기획단 8명, 작가단 9명, 봉사자 (2명/1일×17일)
참여대상: 서울시립대학교 재학생
주    관: 서울시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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