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생명시스템학부 식품생명공학전공 Balamuralikrishnan Balasubramanian 교수, 해외 연구팀과 공동으로 책 출간

세종대 생명시스템학부 식품생명공학전공 Balamuralikrishnan Balasubramanian 교수, 해외 연구팀과 공동으로 책 출간

입력 2022.10.31 09:48

▲세종대 생명시스템학부 식품생명공학전공 Balamuralikrishnan Balasubramanian 교수가 출간한 2권의 책을 들고 있다.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생명시스템학부 식품생명공학전공 Balamuralikrishnan Balasubramanian 조교수는 중국, 인도, 남아프리카의 연구팀과 공동으로 2권의 책 <Aquaculture Science and Engineering(양식과학과 공학)>과 <Emerging Nanomaterials for Advanced Technologies - Nanotechnology in the Life Sciences(첨단기술용 신흥 나노소재 개발 – 생명과학 분야의 나노기술)>을 출간했다.
<Aquaculture Science and Engineering(양식과학과 공학)>은 수생 동물의 건강과 면역학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토대를 제공한다. 물고기 백신과 기타 첨단 기술을 개발, 테스트하고, 마케팅을 위한 새로운 연구 영역과 수생 면역 체계 발전에 대한 최신 지식을 소개한다. 이 책은 실질적인 수산 양식업의 이해와 관련된 최근 연구 동향도 다룬다. 각 챕터들은 수산과학, 공학, 사료 및 영양학, 면역학, 건강학 등 해당 분야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최근 연구 성과를 새롭게 보는 시선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은 영양학자, 질병 전문가, 사료 조제자, 학생, 농촌지도전문가, 농부뿐만 아니라 동물학, 생리학, 양식학, 생물학 전반의 교수, 석사 및 박사 과정의 대학원생 등 폭넓은 분야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Emerging Nanomaterials for Advanced Technologies - Nanotechnology in the Life Sciences(첨단기술용 신흥 나노소재 개발 – 생명과학 분야의 나노기술)>은 합성기술, 다방면의 특성화 혁신기술, 나노소재의 성장 메커니즘 그리고 생물학, 치료학, 에너지, 식품 과학, 환경 과학에서 나노소재의 다양한 응용을 포함한 나노기술의 광범위한 주제를 다룬다. 또한 나노구조 물질의 수명주기 분석과 독성 측면에 대한 연구를 강조하는 나노소재 연구 개발 챕터를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은 나노기술뿐만 아니라 나노소재 및 녹색기술 분야의 연구원들과 전문가들에게 유용하다. 생물학, 화학, 재료 과학에서 공학과 제조분야까지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학계와 산업계의 전문 연구원들과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ala 교수는 세종대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세종대 도서관에 이 두 책들을 기증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책들은 학생들이 전공에 대한 흥미를 갖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책은 아마존 등의 도서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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