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3년만에 대면으로 '일감호 축제', '인생네컷' 등 인기

건국대 3년만에 대면으로 '일감호 축제', '인생네컷' 등 인기

입력 2022.10.26 16:53

사진1. '축제도 인생네컷 인기!' 건국대학교 학생들이 26일 시작된 대학 축제 '일감호 축전(26~28일)' 을 맞아 건대 캠퍼스의 명소인 박물관을 배경으로 '인생네컷'을 찍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사진제공=건국대)
사진2. 건국대 축제(26~28일)가 막을 올린 26일 건국대 캠퍼스 내 박물관 앞에 축제 로고로 장식된 조형물과 깃발이 나부끼고 있다. 5월 축제와 10월 예술제가 통합돼 3년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이 축제는 첫날부터 롤러장, 일감호 뱃놀이(호수에서 보트타기), 인생네컷 등 다양한 부스와 동아리 공연 등이 학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건국대)
사진3. 건국대 총학생회가 주최하는 건국대 '일감호 축전 & 성신의예술제'가 26일 막을 올린 가운데 전영재 건국대 총장이 학교 마스코트인 대형 쿠(KU) 임시조형물 앞에서 재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건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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