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2.09.28 14:45
- 3년 만에 열리는 대동제로 구성원 간의 단합의 장이 되길 기대
- 동문의 밤을 통해 학창시절의 즐거움을 회상하고 공감하는 시간 가져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9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3일간 개교 50주년 기념 「대동제와 낙산의 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동제는 28일(수)에 개회식을 시작으로 ▲동아리공연 ▲영화제 상영이 진행되며, 29일(목)에는 ▲먹거리장터 ▲낙산 가요제 ▲동아리 공연(왕산악, 들불, NOD) ▲연예인 공연(YB 윤도현밴드, 재만)이 진행되고, 30일(금)에는 ▲동아리 공연(한음, 4호선마이크, NOD, TRIAX) ▲클럽DJ 파티 ▲연예인 공연(그레이, 비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대동제 팝업부스로는 ▲하계 농촌봉사활동 사진전 ▲총학생회&학생홍보대사 플리마켓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동제 기간 중인 29일(목)에는 동문(대학, 대학원, 디자인아트교육원)과 함께하는‘낙산의 밤’행사도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총 3부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며, 모교의 발전된 모습 및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 학창시절의 즐거움을 함께 회상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기획됐다.
이창원 한성대학교 총장은“이번 대동제와 낙산의 밤을 통해 선·후배간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개교 5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다가올 새로운 100년을 바라보며 재학생 및 동문들의 활발한 활동이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 인재 육성에 큰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