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2.09.23 10:48
- ‘중·단기복무 제대군인 지원정책의 개선방안’을 주제로 진행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 국방과학대학원(원장 염규현)은 오는 27일(화) 오후 2시 교내 상상관 12층 컨퍼런스홀에서 육군협회와 공동으로「제대군인 지원정책 발전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성대 개교 50주년 기념으로 한성대학교 국방과학대학원이 대한민국 육군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하여‘중·단기복무 제대군인에 대한 취업지원 정책’의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울러 이번 세미나의 결과를 기반으로 11월 초 한성대·국회·육군과 공동주최 세미나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방부, 보훈처, 육군본부, 한국국방연구원(KIDA) 및 주요 연구기관에서 10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기조발표 ▲주제1: 現 제대군인 취업정책 진단 및 개선 방안 ▲주제2: 중단기복무 제대군인 활용 확대를 통한 우수인력 획득 및 국방인력 유지 방안 ▲종합토론(지정패널 및 참석자) ▲「제대군인 취업정책 개선방안」,「중․단기복무 제대군인 전직지원 강화」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성대는 개교 50주년을 기념하여 해군대학, 수도군단과 학술연구 및 정보교류에 대한 업무협약을 진행하였으며, 향후 10월 중순 육군대학과 업무협약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