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제3회 2022 명지대학교 광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명지대학교, ‘제3회 2022 명지대학교 광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입력 2022.06.24 15:55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가 ‘제3회 2022 명지대학교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24일 명지대 행정동 대외협력‧홍보팀에서 진행됐다.
명지대 대외협력‧홍보팀이 주관한 본 공모전에는 총 26개 팀이 참여해 41점의 작품이 응모됐으며, 학교 내부 심사를 통해 20개의 광고 시안을 1차로 심사했다. 2차에서는 전문가들이 심사를 거쳐 일부 광고를 선정해 투표했다. 3차는 2차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수를 얻은 8점의 작품 가운데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들을 선정했다.
대상은 강예은, 나진희(디지털미디어학과) 학우의 「명지에서‘         ’하다」 가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명지인들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학교’라는 주제로 제작되었으며, 학생들이 배우고 도전하며 빈칸을 자신들의 꿈으로 채워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선정된 광고는 2022학년 신문 광고(수시, 정시, 이미지 광고), 학교 공식 SNS 콘텐츠 및 각종 이벤트와 버스 배너 광고로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전을 주관한 대외협력·홍보위원회 김용태 위원장은 “우리 학교를 대표할 수 있는 광고를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뜻깊은 공모전이 어느덧 3회째를 맞이했다”며 “애교심을 바탕으로 학교의 강점을 찾아 훌륭한 광고물을 제작해준 학생들에게 고맙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광고물을 바탕으로 우리 대학을 널리 알릴 수 있어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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