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9.12.25 16:05
[화제의 신간]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을 못 잡고 있는 사람이 많다.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공부법을 찾아 꾸준히 따라야 효과적인 성적 상승을 꾀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문제 하나를 풀듯 터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본인의 피와 땀이 배어들어야 가능하다. '공부를 정복하라(서웅찬 지음)'는 교재가 아니라 공부 그 자체를 파악하기 위한 훌륭한 지침서다. 생선을 주지 않고 '생선을 낚아 올리는 법'을 가르친다. 부제 역시 '공부의 달인, 시험의 달인이 되는 수험생의 필독서'다.
일단 기본에 해당하는 공부법을 총망라하고 있다. 이를 발판 삼아 자신만의 공부법을 쌓다 보면, 공부가 하면 할수록 즐거운 활동으로 재인식될 것이다.
부진 과목에 대한 학습 대책, 능력별 학습 방법, 능률적인 학습 환경, 집중력 개발과 기억을 잘하는 법, 훌륭한 독서법, 학습계획 작성법, 좋은 교재의 선택법 및 활용법, 예습과 복습의 필요성과 방법, 노트 정리법, 그룹 학습법, 슬럼프 극복법, 숙면을 취하는 방법과 시험을 잘 치르는 요령 등 실전에 유용한 팁들이 세밀하게 설명되어 있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교도통신사 서울지사 기자로 근무했다. 공부방 학습능률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도서출판 꿈과의지 대표이다. (주)엠스타 D&C 대표이사와 (재)서울법대장학재단 감사를 병행하고 있다.
일단 기본에 해당하는 공부법을 총망라하고 있다. 이를 발판 삼아 자신만의 공부법을 쌓다 보면, 공부가 하면 할수록 즐거운 활동으로 재인식될 것이다.
부진 과목에 대한 학습 대책, 능력별 학습 방법, 능률적인 학습 환경, 집중력 개발과 기억을 잘하는 법, 훌륭한 독서법, 학습계획 작성법, 좋은 교재의 선택법 및 활용법, 예습과 복습의 필요성과 방법, 노트 정리법, 그룹 학습법, 슬럼프 극복법, 숙면을 취하는 방법과 시험을 잘 치르는 요령 등 실전에 유용한 팁들이 세밀하게 설명되어 있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교도통신사 서울지사 기자로 근무했다. 공부방 학습능률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도서출판 꿈과의지 대표이다. (주)엠스타 D&C 대표이사와 (재)서울법대장학재단 감사를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