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학의 메카로 거듭나는 대진대학교

실용음악학의 메카로 거듭나는 대진대학교

입력 2019.08.08 16:02 | 수정 2019.08.08 16:03

 대진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실용음악) 학생들이 2018년도에 이어 2019년도에도 다수의 앨범을 발매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학점은행제 실용음악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일반적으로 앨범을 발매하는 것이 그 만큼 실력이 담보되지 않으면 어려운 것임에도 불구하고 2018년도에 이어 2019년도에도 이러한 커다란 성과를 이루게 된 것이다. 이러한 성과 뒷면에는 바로 학점은행제(실용음악)를 담당하고 있는 이제헌 교수가 있었다.
 싱어송라이터 출신의 이제헌 교수는 인재 발굴 및 교육에 있어서는 타에 추종을 불허하는 입지 전적에 교습자일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연예계 및 가수로 등용될 수 있도록 지금까지 커다란 길라잡이의 역할을 해 왔다. 특히 2018년도에는 YOONYOO의 ‘Let me down’을 시작으로 왕현성의 ‘Dublin Hukuoka’ 등 총 9장의 앨범을 발매하였고, 2019년도에는 김승현의 ‘너와의 기억’, 심동빈의 ‘I’ll hold your hand’ 및 허진호의 ‘이게 뭐야’ 등 총 12장의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다. 위의 앨범 발매와 관련하여 프로듀싱에서 앨범 제작까지 모든 분야를 다 책임지고 학생 개개인의 커리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헌신의 노력을 누구보다 더 해 온 것도 사실이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18년도에 YOONYOO(공윤경, 천유경)는 YB, 자이언티, 백지영 등 최고의 뮤지션들과의 콜라보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큰 무대에서 데뷔하는 쾌거와 함께 명실상부한 싱어로써 이미 자리 메김하였으며, 2019년도에는 허진호(실용음악전공) 학생이 MBC 아침드라마 ‘좋은 사람’의 OST ‘한심하게’를 발매하는 등 엄청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쾌거와 관련하여 그는 우선 총장님의 전폭적인 지지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는 언급을 필두로 평생교육원 원장님, 교수님 및 직원분들 에게도 감사를 드린다는 말을 남겼다. 또한 그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선생님으로서 마지막까지 남고 싶다는 소회를 밝히기도 하였다.  
 이제헌 교수는 마지막으로 대진대학교 평생교육원의 학점은행제(실용음악)는 어떠한 대학도 따라갈 수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실상부한 실용음악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함과 아울러 최고의 학생을 길러내는 등용문으로서 제 2의 YOONYOO와 허진호와 같은 학생을 많이 배출할 수 있는 확고한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앞으로 이제헌 교수의 활약을 다시 한 번 기대하며 그의 건승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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