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은
학기 중 부족했던 과목을 보완하는 동시에 다음 학년의 학습을 앞서 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으로 학습 과목과 범위에 변화가 생긴 만큼, 예비
중3과 고1 학생에게는 겨울방학 동안 고교 학습의 기반을
어떻게 다지느냐가 향후 학업 성취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이에 대치동 입시 단과 전문 브랜드 두각은 예비 중3·고1·고2(현 중2·중3·고1)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집중 학습 프로그램 ‘두각 윈터스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2027년 1월 1일(금) 개강하는 ‘2027 두각 윈터스쿨’은
대치동 강사진의 수준별 수업과 수학 의무 클리닉, 야간 자율학습을 결합해 수업부터 자기주도학습까지 하루
학습 전반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정밀한 레벨테스트를 통해 학생별 수준에 맞는 수업을 제공하며, 학년별 학습 목표에 따라 내신과 수능을 함께 대비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 예비 중3부터
고2까지… 학년별·기간별
맞춤 커리큘럼
예비 고2(현 고1) 과정은 내신과 수능을 균형 있게 대비할 수 있도록 1월(4주)와 2월(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학과
영어는 수준별 레벨 분반 수업으로 진행한다. 1월에는 국어·수학 2강좌·영어와 함께 통합과학,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사회와
문화, 현대사회와 윤리 가운데 탐구 1과목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2월에는 국어·수학·영어와 과학탐구 1과목을 중심으로 새 학기 직전 주요 학습 내용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예비 고1(현 중3) 과정은 고교 진학 후 첫 내신과 수능 학습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춰 1월(5주)와 2월(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1월에는 국어·수학 2강좌·영어·통합과학1·통합사회1을 학습하며, 2월에는 국어·수학·통합과학1·통합사회1 주요
과목을 중심으로 고교 학습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다진다.
예비 중3(현 중2) 과정은 1월 4주 집중
과정으로 운영된다. 고등 선행학습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국어와 수학 2강좌를 필수로 수강하고, 영어와 통합과학1은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수학 의무 클리닉을 운영해 수업에서 학습한 개념을 충분히 소화하고 취약 영역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 주 5회 수학
의무 클리닉… 수업부터 야간 자율학습까지 밀착 관리
두각 윈터스쿨의 특징은 대치동 단과 수업의 강점에 관리형 학습 시스템을 결합했다는
점이다. 수준별 수업과 함께 평일 주 5회 수학 의무 클리닉을
운영해 수업에서 배운 개념을 문제풀이로 연결하고, 학생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한다.
재원생은 평일 오전 8시 20분부터 등원해 오전·오후 수업과 클리닉에 참여한다. 오후 수업은 월·수·금
대수 필수반, 화·목 과탐 선택반 등 학년별 시간표에 따라
운영된다. 이후 오후 6시
30분부터 야간 자율학습을 진행해 오후 9시 50분까지
하루 학습 흐름을 이어간다.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담임
선생님이 등·하원을 관리하고, 학습 시간에는 휴대전화와 태블릿을
별도로 수거한다. 넓고 쾌적한 자습 공간을 제공하며, 학원
내 구내식당에서는 전문 영양사가 구성한 식단을 제공해 장시간 학습에 필요한 체력까지 세심하게 케어한다.
두각 관계자는 “겨울방학은 학기 중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것을 넘어 다음 학년의 학습 수준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두각의 수준별 수업과 수학 클리닉, 체계적인 학습 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학습량과 학습 습관을 함께 잡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 9월 1일 사전
예약 시작… 9월 21일부터 선착순 등록
‘2027 두각 윈터스쿨’은 9월 1일(화)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 등록은 9월 21일(월)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두각학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